
BLADE AND SOUL. 포스터.
요즘 관심가는 온라인 게임이다. 아직 계발중인 게임이긴
하지만,
그레도 우리나라의 게임일러스트레이터의 양대 산맥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 김형태
일러스트레이터님의
계발의 참가가 가장 크게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다. 그런데 장르는 동양
무렵
퓨전 판타지……. 그런데 포스터 격인 위의 일러스트나 게임 관련 일러스트를
볼때
이건 이국적인 냄새가 너무난다는 단점이 있다. 무협인데…….다 성형이라도 한건가?

BLADE AND SOUL. 일러스터.
어찌 되었던 문제는 사양이다. 뭐 케릭터가
약간
서구적이면 어떠냐! 저 정도 퀄리티면……. 문제는 퀄리티가 좋으면 사양인데……. 한숨뿐이다.